인재채용

우리의 목소리

전략기획본부인사총무팀

김범규 과장
  • ㈜오르비텍의 김범규님을 소개해주세요.

    저는 오르비텍의 인사총무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범규 대리입니다.
    주로 제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인사 및 노무관리
    두 번째, 급여 및 교육관리
    세 번째, 정부지원사업 관리
    직원과 회사 간에 조율사 역할을 하는 인사팀의 중간관리자로 꾸준하게 성장 중에 있습니다.

  • 직무에 대해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김범규님의 하루 일과에 대해 알려주세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출근 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해서 해야 할 일을 리스트업 하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인사총무업무의 특성상 한꺼번에 업무량이 몰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후, 팀장님 및 팀원들과 함께 데일리 미팅을 진행하며 업무의 공유 및 협업해야 할 것들을 조율합니다.
    보통 오전에는 각종 공공기관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작업 및 각 사업소에서 들어오는 요청들을 우선적으로 처리합니다.
    급여작업, 원천세, 복리후생, 법정의무교육 등 시기에 따라 다양한 업무들을 처리하다보면 하루가 마무리 됩니다.

  • 오르비텍에 근무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오르비텍에서 7년간 근무를 하였지만 인사담당자에게 발전소를 방문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관리직 직원들 또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경험해보라는 업무지침으로 발전소로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발전소까지 4시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었지만 발전소 방문은 쉽지 않은 기회였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발전소를 방문하여 눈으로 직접 체험해보니 기존 사무실에서는 이해하기 힘들었던 내용에 대하여 상황을 잘 파악하게 되고 직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더욱 돈독해지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 채용 업무의 진행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나요?

    저희 사업장의 경우 사무직 근로자 및 현장직 근로자의 채용 업무 프로세스가 2가지로 나뉩니다.

    1. 사무직 근로자의 경우는 매년 각 부서별로 취합된 연간 인력 채용 계획을 기반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채용 계획을 작성하기에 앞서 각 부서별로 1차적으로 채용에 대한 니즈를 파악 한 후 인사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인력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2. 현장 근로자의 경우는 사업의 특수성에 따라 공백이 생길 경우 인사부서와 협업하여 상시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장직의 경우는 사업의 수주에 따라 자격 요건 및 경력, 필요 자격증에 의해 요건을 충족하여야 하기 때문에 해당부서와의 협업이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면접에 대한 진행 process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서류심사 -> 1차 면접(임원진) -> 2차 면접(대표이사) -> 최종 합격 통보]

    이력서가 회사로 전달이 되면, 서류 심사가 진행이 됩니다.

    서류심사를 통과하면 1차 면접이 진행되고, 해당 부서의 부서장과 원자력 사업단장과의 면접이 진행 되고 통과가 된다면, 대표이사의 최종 면접을 진행하게 됩니다.
    최종 면접 통과 후 합격 여부가 결정이 되며, 인사부서는 이를 메일과 문자를 통하여 합격여부를 통보하게 됩니다.

  • 총무 업무는 회사와 관련된 전반적인 일들을 관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관리요소나 비결은 무엇인가요?

    총무업무는 상대적으로 업무에 대한 범위가 넓고 상황에 따라서 많은 변수가 발생할 수 있는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직무 특성상 한꺼번에 다양한 일을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다양성과 복잡함 사이에서 일에 우선순위를 놓고 순차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움으로서 더욱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실무적인 비결로서, 시스템(더존 ICUBE) 및 프로그램들(Excel)을 통한 자산관리 방법을 통해 보다 더욱 정확한 일처리와 빠른 업무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