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채용

우리의 목소리

원자력사업본부운영관리팀

조수빈 사원
  • ㈜오르비텍의 조수빈님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P-TECH 제도를 통해 입사하게 되었으며, 현재 원자력사업본부 운영관리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조수빈입니다.

  • 직무에 대해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조수빈님의 하루 일과에 대해 알려주세요.

    출근을 하면 먼저 메일을 보고 특이사항이 있는지 확인 후 업무를 시작한다. 기본적으로 사업소 전화응대, 비용정산 및 관리 등을 하고 있으며 말일에는 급여 정산으로 바쁘기 때문에 그 기간에는 과장님과 대리님의 업무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 오르비텍에 근무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처음으로 입찰 서류 준비하는 걸 도와드렸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세무법인에서 일을 했다보니 아예 다른 분야의 처음 해보는 일이라 용어도 낯설고 서류도 헷갈리는 게 많았지만 상사 분들의 가르침을 토대로 하여 차근차근 준비해가며 좋은 결과를 내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 도제 사업을 통해 고등학교 졸업 전에 취업하게 되었는데 취업 당시의 상황과 느낌을 말씀 해 주세요.

    면접을 볼 때 실수를 많이 한 것 같아 당연히 떨어지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기대를 버리고 있던 중 합격 소식을 듣게 돼서 굉장히 얼떨떨한 상태였는데, 친구들이 먼저 축하한다고 해주고 심지어는 교장선생님까지 오셔서 합격 축하해주시는 걸 보니 그제서야 실감이 났던 것 같습니다.

  • 현재 기존 도제사업과 연계하여 P-Tech에 참여하고 계시는데 P-Tech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그간 회사를 다니며 느낀 점이 궁금합니다.

    P-Tech은 고숙련 일 학습 병행으로, 도제학교 졸업생들이 기업의 핵심인력으로 정착해 성장할 수 있도록 일과 학습의 병행을 지원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첫 직장인만큼 걱정이 많았지만 각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제가 질문을 하면 항상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힘들어할 때는 격려도 해주시는 팀원 분들 덕분에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P-TECH은 평일에 수업을 할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편의를 봐주셔서 편하게 수업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좋은 팀원 분들 덕분에 회사를 재밌게 다닐 수 있는 것 같습니다.